기후동행카드 vs 일반 교통카드, 무엇이 다른가요?
넷플릭스 구독처럼 정해진 기간(1~30일) 동안 서울 지하철·시내버스·따릉이를 횟수 제한 없이 무제한 탑승할 수 있는 프리패스 카드입니다.
영화 볼 때 편당 결제하듯, 지하철·버스를 탈 때마다 1,400~1,500원씩 잔액이 차감되거나 후불 청구되는 일반적인 결제 방식입니다.
본전 계산 공식: 무제한 패스를 사서 이득을 보려면 "내 일정 동안 총 몇 번을 타야 본전(손익분기점)인가?"를 따져봐야 합니다. 아래 계산기에서 일수와 하루 이동 횟수를 선택해 손익을 3초 만에 판정해 보세요!
이용자 유형 및 권종을 선택해 주세요
하루 이동 횟수와 이용 패턴을 설정해 주세요
* 서울 지하철 기본요금 1,400원, 시내 간선버스 1,500원이며, 10km 초과 시 5km당 100원이 추가됩니다.
* 일반 따릉이 이용권은 1시간당 1,000원입니다.
기후동행카드를 사면 8,000원 더 절약됩니다!
선택하신 일정에는 기후동행카드가 일반 티머니나 신용카드보다 훨씬 유리합니다.
현재 권종은 기간 동안 대중교통을 총 7회 이상 (하루 평균 2.3회) 타시면 이미 본전을 뽑습니다.
- ✔ 기간 내 무제한 탑승
- ✔ 따릉이 자전거 포함
- ✔ 추가 거리비례 요금 0원
- • 총 12회 탑승 기준
- • 따릉이 별도 결제
- • 신분당선 등 전 노선 탑승 가능
💡 기후동행카드 200% 활용 실전 구매 & 충전 팁
안드로이드: '모바일티머니' 앱을 다운로드하면 실물 카드 구매 비용(3,000원) 없이 즉시 무료 발급 및 계좌/카드 충전이 가능합니다.
아이폰 및 외국인: 애플페이 티머니 미지원으로 반드시 실물 카드(3,000원)를 구매한 뒤 지하철 역사 무인충전기에서 충전해야 합니다.
서울교통공사 지하철 1~8호선 고객안전실(현금 3,000원) 및 역사 인근 편의점(GS25, CU, 세븐일레븐, 이마트24)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.
와우패스는 환전과 결제 기능이 결합된 충전식 카드(내부에 티머니 탑재)로 탑승할 때마다 잔액이 차감됩니다. 서울 시내 이동이 하루 3~4회 이상이라면 기후동행카드 단기권을 따로 구매해 대중교통용으로 쓰고, 쇼핑·식비 결제는 와우패스로 병행하는 것이 가장 알뜰합니다.